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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밀 빵을 내 손으로
김은서(샛별초 5) 어린이 기자  |  du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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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호]
승인 2019.08.14  1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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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기자단에서 빵 공방에 갔다. 우리가 공방에서 만든 빵의 이름은 농가밀 빵이다.
농가밀 빵은 그냥 먹으면 조금 시큼한 맛이 나지만, 잼이나 치즈,카레나 요거트 등에 찍어 먹으면 아주 맛있다. 선생님께서 반죽 만드는 법과 굽는 방법등을 알려 주셨다. 그리고 우리는 반죽을 받았다. 우리는 반죽을 만지기 전에 손에 밀가루를 묻혀 달라 붙지 않게 하고, 반죽을 동그랗게 굴렸다. 반죽을 굴려 구 모양을 만들고, 20분간 숙성시킨 후 칼집으로 모양을 냈다. 오븐에 예열을 시키고, 반죽을 오븐에 넣었다. 그랬더니 빵이 부풀어 오르고, 맛있는 냄새가 났다. 조금 지나서 우리는 빵을 꺼냈다. 그리고 그 빵을 집에 가져가 맛있게 먹었다. 기회가 된다면 또 만들고 싶다.
/ 김은서(샛별초 5) 어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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