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마을신문
편집 : 2019.8.23 금 11:06
> 마을이야기 > 우리동네
산남동을 떠나며
유재열 산남부영사랑으로 관리소장  |  smby0442@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84호]
승인 2019.07.18  10:4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네이버밴드 구글 msn
   
▲ 박미라 산남부영사랑으로 입주자대표회장(좌)이 이임하는 유재열 관리소장(우)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먼저 감사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사람이 만날 때 헤어질 준비까지 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막상 떠나려니 아쉬운 마음이 들고, 함께 해주신 산남동의 모든 분들과 부영사랑으로 입주민을 비롯한 입주자대표회의, 노인회에 감사의 말씀 드립니 다. 앞으로도 산남동의 발전과 마을공동체의 번영을 기원합니다.

 

< 저작권자 © 산남두꺼비마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네이버밴드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구룡산 난개발에 대한 단상
2
방황할 시간을 주는 학교
3
산남중 앞 공공청사 부지에 복합청사 건립된다!
4
‘나도 툰베리처럼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5
두꺼비도 함께 공동체
6
주하병(注夏病), ‘생맥산’으로 올여름 무더위를 이겨내요!
7
“선생님 스티커 주세요!”
8
우리 학교도 내 집처럼
9
‘우리 모두의 공원, 구룡산’
10
생 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서원구 산남로 70번길 34 305호  |  대표전화 : 070-4112-3429  |  Fax : 043)294-3429
등록번호 : 충북아00197  |  등록연월 : 2018. 05.08.  |  발행인 : 김동수  |  편집인 : 조현국  |  편집장 : 조현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수
Copyright 2011 두꺼비마을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bi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