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마을신문
편집 : 2020.7.1 수 15:52
> 마을이야기 > 행복학교
사라지는 봄방학, 준비하는 새 학년
이명주 기자  |  bidan0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79호]
승인 2019.02.07  12:17: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네이버밴드 구글 msn
   
   

충북지역 일부 학교의 졸업식이 2월에서 12월과 1월로 앞당겨지고 있다.
겨울방학을 늦추고 봄방학을 없애는 대신, 졸업식을 앞당겨 하는 학교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는 법정 의무 수업일수를 채우면 졸업식 일정을 학교장 재량으로 선택할수 있어서 나타난 현상이다.
학부모들은 “겨울방학 동안 새 학기를 더욱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겨울잠을 자며 봄을 준비하는 두꺼비처럼 두꺼비마을 학생들도 봄을 준비하는 알찬 겨울을 보내길 응원한다.

< 저작권자 © 산남두꺼비마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명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네이버밴드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11. 제일 중요한 걸 빼먹었네!
2
청소년들이 활짝 웃는
3
곰취 김치
4
두꺼비마을, 청소년들과 함께 가치내 운동 전개
5
엄마는 회사에서 네 생각이 안 나지만, 마음 깊이 너와 늘 함께 있어!
6
성인지 감수성, 성 주류화, 성별영향평가란 무엇일까
7
‘우리 집 막내의 주치의’ 산남동물병원 안효진 원장님
8
산남동 주민자치위원회, 남이면 농촌 일손 돕기
9
우리동네 아파트 작은도서관 부분 개관
10
지역문제해결플렛폼에 의제를 제안해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서원구 원흥로 72, 호반빌딩 2층 공유공간마을  |  대표전화 : 070-4112-3429  |  Fax : 043)294-342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수
등록번호 : 충북아00197  |  등록연월 : 2018. 05.08.  |  발행처 : 사회적협동조합두꺼비마을  |  발행인 : 김동수  |  편집인 : 조현국  |  편집장 : 조현국
Copyright 2011 두꺼비마을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bi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