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마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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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곳곳이 미술관, 거리는 정원처럼...
임영숙(미싱껍데기 대표)  |  namul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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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호]
승인 2019.07.02  10: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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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8일, 14일, 21일 연속해서 2019골목상권살리기 공모사업 회의가 두꺼비마을신문 사무실에서 열렸다. 일몰제가 시행되고 있음에도 무심 하게 낮부터 나와 있는 쓰레기봉투를 치우고 화분을 놓아 환경을 정비하자는 지적에 현재 시행되고 있는 게릴라 가드닝과 조인해 진행해 보자는 의견이 있었다. 또한 청년작가들의 작품을 초청해서 상가 내 빈 점포나 가게에 전시하여 문화가 있는 거리 그림이 있는 거리를 기획하고 큐레이 터를 통한 스토리가 있는 작품소개로 관람객 유치 등 상가를 활성화 하자 는 논의를 하였다.

   

또한 골목상권 살리기 공모 사업관련 포스터와 자료준비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입간판이 없는 거리, 쓰레기가 없는 거리, 작품이 있는 거리의 위치나 진행기간에 대한 내용으로 회의를 가졌다. 골목상권 살리기 공모사 업으로 인한 산남동 상가의 특별한 변화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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