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마을신문
편집 : 2019.9.11 수 13:18
> 마을이야기 > 우리동네
‘황금’길과 ‘두꺼비’의 만남
이명주 마을기자  |  bidan0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82호]
승인 2019.05.09  12:24: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네이버밴드 구글 msn
     
   
   

지난 4월 10일 남이면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일환으로 결성된 남이면 마을기자들이 두꺼비마을신문에 견학 왔다. 강철훈 편집장을 비롯하여 이화수 기자, 구본익 기자, 김영주 기자, 김윤이 본부장이 조현국 편집장과 함께 두꺼비마을신문의 역사와 발간 과정 및 배포에 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남이면 마을기자들은 연세가 있었지만 매우 활동적이고 경력도 화려했다. 관세사로 활동했던 분, 공사 교수로 정년퇴임하고 현재 소로리볍씨 보존사업회 사무국장을 맡고 계신 분도 있었다. 또한 서예가로 활동하는 분도 계셔서 두꺼비마을신문 창간 10주년 축하 서예 작품을 청했더니 흔쾌히 수락해 주었다. 남이면 기자단은 작년 12월 19일자로 ‘남이 황금길 소식’ 창간호를 발간한 바 있다.

< 저작권자 © 산남두꺼비마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명주 마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네이버밴드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감자지짐
2
어린이 청소년 기자단, 청주지방법원 견학
3
유관순 열사의 옥중에서의 생애를 다룬 영화, ‘항거’를 아시나요?
4
185호 구룡산과 살고싶어요
5
조개껍질의 변신
6
청주 최고의 호두과자 전문점 <코코호도>를 소개합니다.
7
감정 파이 만들기
8
농가밀 빵을 내 손으로
9
뚜비툰 #3. 헷갈릴 게 따로 있지
10
<이기적 유전자>(리처드 도킨스)’ 를 읽고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서원구 산남로 70번길 34 305호  |  대표전화 : 070-4112-3429  |  Fax : 043)294-3429
등록번호 : 충북아00197  |  등록연월 : 2018. 05.08.  |  발행인 : 김동수  |  편집인 : 조현국  |  편집장 : 조현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수
Copyright 2011 두꺼비마을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bi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