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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체험으로부터 기자단은 봄이 오나 봅니다!
전서현(산남중 2) 청소년기자  |  sophia65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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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호]
승인 2019.03.11  13: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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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년 ~2019년3·1절 100주년을 맞아 그때의 그 시절을 모충대교옆 가구 거리를 시작으로 탐방하고 역사교육을 체험하고, 구 남주동사무소옆 소공원에서 3.1만세운동 그리기에 동참 하였습니다. 그 현장을 사진과 기사로 올립니다./편집자주

   
   
   
   
   
   

2월 28일, 두꺼비 어린이·청소년 기자단과 봉사 동아리인 하나해가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인 지역 예술인과 함께 공동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이 프로젝트는 1919년 만세운동이 시작되었던 남주동 청주만세공원에서 진행되었다.
지역 예술인이 그린 3.1운동 기념벽화에 기자단원들과 하나해 부원들이 크레파스로 색들을 채워 넣는 등의 활동을 했다. 크레파 스뿐만이 아니라 흙 같은 자연에서 얻을 수있는 재료들로 색을 입히기도 하였다. 100년 전 이 나라 모든 민중들이 세계에 독립을 선언하고 만세시위를 벌인 날인 3월 1일.
꼭 100년 후인 지금, 우리가 3.1운동 정신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하고 공동 벽화 그리기 프로젝트를 비롯한 여러 기념행사들을 하는 것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었다. 또한 3.1운동뿐만이 아닌 다른 역사에 관한 체험도 하고 더 알아가 볼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

   
▲ 전서현(산남중 2) 청소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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