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마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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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이연서(산마을고 1) 청소년기자  |  lys0304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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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호]
승인 2019.03.11  13:4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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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 23일 토요일에 두꺼비생태문화관에서 두꺼비순찰대 양서류 생태교육이 있었다. 양서파충류연구소 nature 함충호 소장님께서 교육을 해주셨다. 두꺼비순찰대를 하면서 생태계 중간고리 역할을 하는 양서류에 대해 알기 위한 목적으로 교육이 진행되었다. 양서류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두꺼비순찰대로 활동하는 사람들이 모여 교육을 들었다.
  소장님은 위기에 처해있는 양서류, 해외의 신기한 양서 류, 양서류의 특징, 국내 양서류의 특징과 울음소리 등 양서 류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려주셨다. 나는 그중에서도 산란기가 되면 수컷 몸에 변화가 생긴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손에 주름 같은 것이 생기는데, 짝짓기를 하면서 암컷의 몸을 잡는 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국내 양서류의 울음 소리도 들어봤는데 울음소리가 다 달랐고 재미있었다. 나중에 길을 가다가 울음소리가 들리면 어떤 양서류인지 궁금해할 것 같다. 교육을 들으면서 양서류에 대해 배우고 두꺼비 순찰대 활동을 하니까 더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두꺼비순찰대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서 두꺼비도 지키고 양서류들도 지키고 싶다.

 

두꺼비 암수 구별법

   
▲ 수컷두꺼비의 앞발 수컷두꺼비는 암컷두꺼비에 포접을 했을때 떨어지지 않게 발가락에 사포 같은 검은색의 생식돌기가 있습니다.이걸로 수컷과 암컷을 구분하기도 합니다.
   

▲ 암컷두꺼비의 앞발입니다.보시는 것처럼 수컷과 달리 생식돌기가 있지 않습니다.

 

글과 사진_김길우 두꺼비생태문화관 모니터링팀장

 

   
▲ 이연서(산마을고 1) 청소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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