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마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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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의 어느 가을날
피원기 사진명예기자  |  dubi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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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호]
승인 2018.12.17  11: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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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슈빌 앞 산책로
   
▲ 두꺼비생태공원
   
▲ 가을과 여인
   
▲ 법원과 검찰청
   
▲ 유수지 서리꽃2
   
▲ 유수지 서리꽃1
   
▲ 눈물맺힌 서리꽃
   
▲ 유수지의 새벽
   
▲ 원흥이방죽
   
▲ 아침안개
   
▲ 마을 고양이
   
▲ 진리의 길

마을신문 피원기 사진명예기자가 우리동네 가을 풍경을 보내왔다. 장소별로 담아보았다.
촬영일은 11월 1일, 11월 9일, 11월 10일, 11월 21일이다.
“겨울이 오려나 봅니다.오늘 새벽 유수지엔 서리가 내려 지는 꽃 위에 눈물이 맺혔더군요.” - 피원기 사진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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