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마을신문
편집 : 2019.11.18 월 12:52
> 마을이야기 > 행복학교
수곡중 학생, 문학에 성큼 다가가다!
박건후(수곡중3)  |  dubinews@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175호]
승인 2018.10.01  12:5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네이버밴드 구글 msn

9월 6일 수곡중 감나무 교실에서 문화연대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문학 프로젝트 '문학 성큼성큼' 콘서트를 하였다. 이 콘서트는 수곡중 도서부와 과학 동아리가 함께 진행하였다.
이 콘서트에는 도서부와 책수다 동아리, 자유학기 환경 프로젝트반 동아리 등이 참여하였다. 이번 콘서트는 배유안 작가님의 '뺑덕'이라는 책이 주제가 되었다.책 '뺑덕'은 '심청전' 을 재해석해서 만든 청소년 소설이 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생생한 낭독 공연과 작가님과 함께하는 퀴즈타임 그리고 소설의 뒷이야기 백일장 등유익하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넘쳐 났다. 그와 더불어 학생들의 축하 공연으로 뜨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번 콘서트에 앞서 배유안 작가님 께서는 콘서트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소설 '뺑덕'을 선물하셔서 콘서트를 이해하기 쉽게끔 해주셨다. 또한 아동문학 평론가이신 김유진 선생님의 "이야기의 능력"에 대한 멋진 공개 강연이 있었다.이처럼 즐거운 시간을 가진 참관학생들은 "최고의 콘서트 였다", "두꺼운 책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졌다" 등 극찬이 쏟아졌다. 이렇듯 이번 콘서트는 학생들이 문학과 책에 한걸음 걸어가는 계기가 되었 다.

   

< 저작권자 © 산남두꺼비마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네이버밴드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1
두꺼비생태공원 민간위탁 동의안 부결
2
나이 일흔셋, 태권도로 행복한 꿈을 꾸다
3
쓰레기가 말을 거네요!
4
사진으로 보는 우리동네
5
‘나도 마을신문 꽃 피운다!’
6
우리마을의 자랑스런 역사, ‘두꺼비마을신문’ 주민기자 학교’에 가다!
7
쓰레기없는 걷기좋은 마을 만들기
8
내가 마을신문을 사랑하는 이유!
9
마을신문을 읽고 자란 아이, 아키비스트를 꿈꾸다
10
친절하고 착한 가게 발굴 이벤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청주시 서원구 산남로 70번길 34 305호  |  대표전화 : 070-4112-3429  |  Fax : 043)294-3429
등록번호 : 충북아00197  |  등록연월 : 2018. 05.08.  |  발행인 : 김동수  |  편집인 : 조현국  |  편집장 : 조현국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수
Copyright 2011 두꺼비마을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ubi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