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꺼비마을신문
편집 : 2019.1.14 월 10:48
사람과 세상

원, 원, 원자로 끝나는 말은~ 가원이 서원이 려원이 예원이 멋진 자매들

원, 원, 원자로 끝나는 말은~ 가원이 서원이 려원이 예원이 멋진 자매들
결혼과 출산은 이제 개인 선택의 영역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인구감소는 국가의 ...
법조타운사람들

형의 운전 부주의로 동생 사망 시 상속인인 부모의 손해배상청구권이 성립하는지 여부

형의 운전 부주의로 동생 사망 시 상속인인 부모의 손해배상청구권이 성립하는지 여부
A는 오래 전 남편과 사별하고 두 명의 아들 B, C를 키우며 살았는데, 형인 B의 운...
우리집 짱구짱아

내 할머니, 우리 손주 ~ 사랑으로 어린이집 송편 향기 솔솔 ~

내 할머니, 우리 손주 ~ 사랑으로 어린이집 송편 향기 솔솔 ~
오늘 짱구의 역할은 사진기자님. 사진기를 들고 따라나서며 각오가 남다르다. 목적지가 '...
주민마당

산남동 마을살이가 고맙고 행복한 이유

산남동 마을살이가 고맙고 행복한 이유
며칠 전, 우리나라의 월드컵 첫 경기인 스웨덴 전(戰) 마을 응원이 열리는 곳에 아이들...
행복한 시 읽기

최승호 시인의 ‘뭉게구름 ’읽기

최승호 시인의 ‘뭉게구름 ’읽기
고백하건대 저는 오랫동안 최승호에게 빠져 있었습니다. 이십대에서 삼십 대를 지나는 동안...

구룡산에서 백두산으로, 청주에서 옌볜으로 이어지는 생태길 놓다

충북대학교 공자학원과 두꺼비마을공동체 업무협약식

구룡산에서 백두산으로, 청주에서 옌볜으로 이어지는 생태길 놓다
12월 19일 충북대학교 공자학원과 두꺼비 생태문화관, 두꺼비친구들, 도시숲구룡산 클린마운틴, 사회적협동조합 두꺼비마을, 산남동상가번영회 산남오너즈, 산남동작은 도서관협의회, 산남행복교육공동체가 한...

두꺼비마을공동체와 ‘나’

마을활동가 10명의 이야기 한마당

두꺼비마을공동체와 ‘나’
두꺼비마을공동체와 ‘나’ 마을활동가 10명의 이야기 한마당지난 12월 6일 두꺼비생태문화관 2층에 두꺼비마을 활동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름하여 ‘마을활동가 역량강화’ 사업. 우리는 ‘역량 강화...

두꺼비살림, 이웃 살림

따뜻한 연탄 500장을 어려운 이웃에게 배달

두꺼비살림, 이웃 살림
두꺼비살림(이사장 김남운)은 1월 12일 토요일 오전에 사직 2동과 수곡동의 이웃에게 연탄 500장을 배달해주었다. 배달 가정은 혜원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추천받았다. 이날을 위해 두꺼비살림은 작년 1...

원, 원, 원자로 끝나는 말은~ 가원이 서원이 려원이 예원이 멋진 자매들

예쁜 딸이 넷. 산남동 푸르지오에 살고 있는 민경용, 류혜영씨 가족을 소개합니다

원, 원, 원자로 끝나는 말은~ 가원이 서원이 려원이 예원이 멋진 자매들
결혼과 출산은 이제 개인 선택의 영역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인구감소는 국가의 존립 자체를 위협할 수 있는 심각성을 띄기 때문에 단순히 취향으로 개인에게 맡겨 버릴 수만은 없는 문제이다. 분...

형의 운전 부주의로 동생 사망 시 상속인인 부모의 손해배상청구권이 성립하는지 여부

형의 운전 부주의로 동생 사망 시 상속인인 부모의 손해배상청구권이 성립하는지 여부
A는 오래 전 남편과 사별하고 두 명의 아들 B, C를 키우며 살았는데, 형인 B의 운전부주의로 차량이 전복되면서 그 차 량에 타고 있었던 B, C가 모두 사망하였다. 위 차량은 자동 차보험에 가입...

미야자키변호사회와 충북변호사회의 국제교류

미야자키변호사회와 충북변호사회의 국제교류
2018년 11월 29일 3박 4일 일정으로 미야자키현 변호사회 회원 7명이 충북변호사회를 방문하기 위하여 청주로 왔습 니다. 저는 충북변호사회 국제교류 위원회 위원으로 3박 4 일 국제교류 일부 ...

미야자키변호사회와 충북변호사회의 국제교류

류성룡 변호사, 충북변호사회 제27대 회장으로 선출

류성룡 변호사, 충북변호사회 제27대 회장으로 선출
충북지방변호사 회(회장 김준회)는 지난 12월 17일 산남동 변호사회관에서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총회 참석인원의 90%의 득표로 제27대 회장 류성룡 변호사(54·사법연수원 33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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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산에서 백두산으로, 원흥이방죽에서 천지로 이어지는 생태길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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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법원 종합민원실에서도 두꺼비마을신문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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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살림, 이웃 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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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범죄 신고에 관하여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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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시인의 ‘뭉게구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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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의 어느 가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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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 행사’ 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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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원, 원자로 끝나는 말은~ 가원이 서원이 려원이 예원이 멋진 자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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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돌아 본 2018 산남동 달력
공감교실

숲에서 숲과 함께 놀다

숲에서 숲과 함께 놀다
연수원 현관 앞 배롱나무에 붉은 꽃이 활짝 피었다. 주변의 초록이 깊어진 터라 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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